인증 방식
사진 한 장에 세 겹의 봉인을 넣고, 서로 다른 두 개의 검증 체계로 지킵니다.
인증 순간, 보이지 않는 디지털 지문을 이미지 픽셀 자체에 새깁니다. 파일에 붙이는 꼬리표가 아니라 그림 안에 스며든 서명이라, 단 한 픽셀만 수정돼도 판독에서 즉시 감지됩니다. (이중 해시 구조, 특허 출원)
촬영·인증 시각, GPS 좌표, 해상도를 OriPics 서버가 서명해 기록합니다. 사후에 시각이나 위치를 바꾸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 EXIF처럼 편집기로 고칠 수 있는 메타데이터와는 다릅니다.
모바일 앱 촬영 인증은 iOS App Attest / Android Play Integrity로 '실제 기기의 정품 앱이 촬영 시점에 인증했음'까지 Apple·Google이 확인합니다. 셔터 순간 하드웨어 키로 해시를 봉인해 촬영과 인증 사이의 파일 바꿔치기도 잡아냅니다.
OriPics 인증본에는 서로 다른 원리의 검증 체계 두 개가 함께 들어갑니다.
공개링크를 엽니다 — 앱 설치도, 가입도 필요 없습니다
촬영 시각 · 위치 · 원본 여부가 바로 표시됩니다
파일을 직접 받았다면 ori.pics에 드래그해 즉시 판독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