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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방식

OriPics는 어떻게 원본을 증명하나요?

사진 한 장에 세 겹의 봉인을 넣고, 서로 다른 두 개의 검증 체계로 지킵니다.

① 픽셀 지문 (스테가노그래피)

인증 순간, 보이지 않는 디지털 지문을 이미지 픽셀 자체에 새깁니다. 파일에 붙이는 꼬리표가 아니라 그림 안에 스며든 서명이라, 단 한 픽셀만 수정돼도 판독에서 즉시 감지됩니다. (이중 해시 구조, 특허 출원)

② 서버 서명

촬영·인증 시각, GPS 좌표, 해상도를 OriPics 서버가 서명해 기록합니다. 사후에 시각이나 위치를 바꾸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 EXIF처럼 편집기로 고칠 수 있는 메타데이터와는 다릅니다.

③ 기기 검증 (Verified)

모바일 앱 촬영 인증은 iOS App Attest / Android Play Integrity로 '실제 기기의 정품 앱이 촬영 시점에 인증했음'까지 Apple·Google이 확인합니다. 셔터 순간 하드웨어 키로 해시를 봉인해 촬영과 인증 사이의 파일 바꿔치기도 잡아냅니다.

이중 인증 — 두 개의 독립된 보호막

OriPics 인증본에는 서로 다른 원리의 검증 체계 두 개가 함께 들어갑니다.

픽셀 단위

OriPics 자체 인증

  • 지문이 픽셀 안에 있어 파일 형식 변환·메타데이터 삭제에도 살아남음
  • 픽셀이 그대로면 언제든 판독 가능 — 1픽셀 변조도 감지
  • 시각·GPS는 서버 서명으로 고정
국제 표준 · 파일 단위

C2PA Content Credentials

  • Adobe·Microsoft·Sony가 주도하는 콘텐츠 출처 국제 표준 (ISO/IEC 21617)
  • 파일 전체를 서명 — 표준을 지원하는 어떤 도구에서도 출처 확인 가능
  • 메타데이터까지 포함해 봉인 — 수정 흔적이 표준 방식으로 드러남

서로가 서로를 보완합니다

  • 누군가 파일을 재저장해 C2PA 서명이 깨져도 — 픽셀이 그대로면 OriPics 판독으로 원본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표준 생태계(Adobe 등)에서 확인이 필요하면 — C2PA 자격증명이 그 역할을 합니다.
  • EXIF를 조작해도 — 두 체계 모두 EXIF를 신뢰 근거로 쓰지 않아 검증 결과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검증은 누구나, 3초면 됩니다

1

공개링크를 엽니다 — 앱 설치도, 가입도 필요 없습니다

2

촬영 시각 · 위치 · 원본 여부가 바로 표시됩니다

3

파일을 직접 받았다면 ori.pics에 드래그해 즉시 판독할 수도 있습니다

국제적으로 검증된 방식입니다

  • OriPics는 C2PA 적합성 인증(Conformant) 제품입니다 — Google, Qualcomm 등과 함께 공식 적합 제품 목록에 등재되어 있으며, 한국의 개인 사용자용(B2C) 서비스로는 유일합니다.
  • 핵심 검증 알고리즘(이중 해시 스테가노그래피)은 특허 출원되어 있습니다.
  • Verified 등급은 Apple App Attest·Google Play Integrity라는 두 회사의 하드웨어 기반 검증 위에서 동작합니다.
OriPics - the original proo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