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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반납 실무를 위한 원본 사진 증명

인수할 때 없던 흠집이 반납할 때 생겼는지, 사진이 시각과 장소로 증명합니다.

흠집 분쟁의 핵심은 "언제 생겼나"입니다. 인수·반납 사진에 촬영 시각·위치·기기 검증을 새기고, 고객에게 같은 공개링크를 보내 분쟁을 시작부터 막으세요.

렌터카 조합·카셰어링 플랫폼 파트너 코드가 있다면 첫 달 Pro가 무료입니다.

지금 겪는 문제

"원래 있었다"

반납 시 발견한 흠집을 고객은 인수 전부터 있었다고 말합니다. 시점 증명이 없으면 결론이 나지 않습니다.

직원마다 다른 기록

지점 직원마다 촬영 방식이 달라 기록 품질이 들쭉날쭉합니다.

비대면은 사진이 전부

카셰어링·P2P 대여는 사진이 유일한 증거인데 시점 증명이 없습니다.

이렇게 씁니다

  1. 1

    인수 시 촬영

    4면과 계기판을 앱으로 찍고 "앞범퍼 좌측 기존 흠집"처럼 메모합니다.

  2. 2

    인증·링크 전송

    인증하면 공개링크가 생성되고, 고객에게 문자로 보냅니다.

  3. 3

    반납 시 같은 절차

    비대면 대여는 고객이 앱으로 직접 찍게 하면 양측 기록이 모두 검증됩니다.

왜 믿을 수 있나

촬영 시점 기기 검증

Apple App Attest · Google Play Integrity로 '그 시각, 그 자리, 실제 기기'를 서버가 검증합니다 (앱 촬영분).

국제 표준 C2PA 적합성 인증 제품

국내 개인 사용자용 서비스 중 유일하게 공식 적합 제품 목록에 등재. Adobe Inspect 등 외부 도구에서도 검증됩니다.

픽셀 단위 원본 판정

픽셀 하나만 바뀌어도 '변조'로 판정. 공개링크는 1년, Pro는 구독 중 계속 보관됩니다.

요금

Pro 월 9,900원 — 지점 1곳, 하루 10건 인수·반납 × 6장이면 직원별 Pro 계정 2~3개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 다계정은 문의해 주세요.

FAQ

고객이 직접 찍게 할 수 있나요?

네. 고객이 앱으로 찍으면 고객 측 사진에도 촬영 시점 검증이 붙어 양측 기록이 모두 검증됩니다.

여러 지점·직원 계정은요?

직원별 Pro 계정으로 시작할 수 있고, 사업자 다계정 결제는 별도로 안내드립니다.

법정 증거가 되나요?

증거 능력은 법원이 판단합니다. 촬영 시각·원본 여부를 제3자가 검증할 수 있는 형태로 제출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오늘 현장부터 기록을 남겨 보세요.

파트너 제휴 문의: hi@ori.pics

OriPics 원본사진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