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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중개 실무자를 위한 원본 사진 증명

입주 날 그 집의 상태를, 그날 그 자리에서 찍은 사진으로 증명합니다.

보증금 분쟁의 쟁점은 늘 "원래 있던 흠집인가"입니다. 입주·퇴실 사진에 촬영 시각·위치·기기 검증을 새기고, 세입자와 임대인 모두에게 같은 공개링크를 건네세요.

협회 연수교육·지회 파트너 코드가 있다면 첫 달 Pro가 무료입니다.

지금 겪는 문제

퇴실 정산의 진실 공방

세입자는 "원래 있던 거", 임대인은 "새로 생긴 거" — 양쪽 사진 모두 시점 증명이 없습니다.

뒤섞이는 세대 사진

관리 세대가 많으면 어느 집 어느 시점 사진인지 금방 뒤섞입니다.

중개사는 입증할 수 없다

중간에 선 중개사는 어느 쪽 말도 입증해 줄 수단이 없습니다.

이렇게 씁니다

  1. 1

    입주 당일 촬영

    방·설비별로 찍으면 시각·위치·기기 검증이 새겨집니다.

  2. 2

    상태 메모·인증

    "거실 마루 긁힘 3cm, 입주 전"처럼 메모를 붙여 인증하면 공개링크가 생성됩니다.

  3. 3

    양측에 같은 증거

    세입자에게 링크와 상태 확인서 PDF를 보냅니다. 퇴실 때 같은 절차로 비교합니다.

왜 믿을 수 있나

촬영 시점 기기 검증

Apple App Attest · Google Play Integrity로 '그 시각, 그 자리, 실제 기기'를 서버가 검증합니다 (앱 촬영분).

국제 표준 C2PA 적합성 인증 제품

국내 개인 사용자용 서비스 중 유일하게 공식 적합 제품 목록에 등재. Adobe Inspect 등 외부 도구에서도 검증됩니다.

픽셀 단위 원본 판정

픽셀 하나만 바뀌어도 '변조'로 판정. 공개링크는 1년, Pro는 구독 중 계속 보관됩니다.

요금

Pro 월 9,900원 — 관리 세대 30곳, 입·퇴실 월 10건 × 사진 30장이면 300건, Pro 계정 하나로 충분합니다.

FAQ

세입자도 같은 링크를 볼 수 있나요?

네. 공개링크는 누구나 열어 촬영 시각·원본 여부를 확인할 수 있어 양측이 같은 증거를 갖습니다.

예전에 찍어 둔 사진은요?

인증은 되지만 촬영 시점 기기 검증은 앱 카메라 촬영분에만 붙습니다.

법정 증거가 되나요?

증거 능력은 법원이 판단합니다. 촬영 시각·원본 여부를 제3자가 검증할 수 있는 형태로 제출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오늘 현장부터 기록을 남겨 보세요.

파트너 제휴 문의: hi@ori.pics

OriPics 원본사진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