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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업자를 위한 원본 사진 증명

공사 전·중·후 사진이 그날 그 현장에서 찍혔다는 걸, 사진이 스스로 증명합니다.

하자 분쟁에서 "나중에 찍은 거 아니냐"는 말이 나오지 않게. 셔터를 누른 순간 촬영 시각·위치·기기를 보이지 않는 지문으로 새기고, 고객에게는 누구나 검증할 수 있는 공개링크와 기록서 PDF를 건넵니다.

시공 매칭 플랫폼·협회 파트너 코드가 있다면 첫 달 Pro가 무료입니다.

지금 겪는 문제

몇 달 뒤의 하자 주장

준공 후 "원래 이랬다"는 주장에 카톡으로 보낸 사진은 날짜도 원본 여부도 증명이 안 됩니다.

흩어진 현장 사진

현장마다 수십 장이 폰 갤러리에 뒤섞여 어느 현장 어느 공정인지 찾기 어렵습니다.

"믿어 달라"는 말뿐

고객에게 기록을 보여주고 싶어도 검증할 수단이 없어 말로만 설득해야 합니다.

이렇게 씁니다

  1. 1

    평소처럼 찍기

    촬영 탭에서 찍는 순간 시각·위치·기기 검증이 사진에 새겨집니다.

  2. 2

    메모 붙이고 인증

    목록 탭에서 공정별 메모("주방 배관 교체 전")를 붙이고 인증하면 공개링크가 생성됩니다.

  3. 3

    링크·기록서 전달

    고객·시공사·감리에게 공개링크나 시공 기록서 PDF를 보냅니다. 받는 쪽은 앱 없이 링크만 열어 검증합니다.

왜 믿을 수 있나

촬영 시점 기기 검증

Apple App Attest · Google Play Integrity로 '그 시각, 그 자리, 실제 기기'를 서버가 검증합니다 (앱 촬영분).

국제 표준 C2PA 적합성 인증 제품

국내 개인 사용자용 서비스 중 유일하게 공식 적합 제품 목록에 등재. Adobe Inspect 등 외부 도구에서도 검증됩니다.

픽셀 단위 원본 판정

픽셀 하나만 바뀌어도 '변조'로 판정. 공개링크는 1년, Pro는 구독 중 계속 보관됩니다.

요금

Pro 월 9,900원 — 표준 인증 최대 333회, 보관함 5GB, 인증서 PDF 월 5회. 현장 1곳에 사진 40장이면 월 8현장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

FAQ

갤러리에 있는 예전 사진도 되나요?

인증과 공개링크는 됩니다. 다만 촬영 시점 기기 검증은 앱 카메라로 찍은 사진에만 붙습니다.

고객이 앱을 깔아야 하나요?

아닙니다. 공개링크를 열면 브라우저에서 바로 검증됩니다.

법정 증거가 되나요?

증거 능력은 법원이 판단합니다. OriPics는 촬영 시각·원본 여부를 제3자가 검증할 수 있는 형태로 제출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오늘 현장부터 기록을 남겨 보세요.

파트너 제휴 문의: hi@ori.pics

OriPics 원본사진증명